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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끈 매기
자샤르 아완 글그림 김지은
키즈아이콘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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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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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글그림자샤르 아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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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har Awan

어린이들을 위한 이야기를 쓰고 그리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뉴요커》, 《뉴욕 타임스》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습니다. 2020년 첫 그림책 『어느 행운의 날(What a Lucky Day!)』로 주목받은 이후, 뉴욕 공공도서관과 시카고 공공도서관, 커커스 리뷰,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등이 선정한 추천 도서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두꺼비가 끌고 가는 길(Towed by Toad)』로 가이젤 아너상을, 『월요일은 특별해!(Every Monday Mabel)』로 칼데콧 아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자샤르 아완의 다른 상품

金志恩

오랫동안 활발한 비평 활동을 이어 온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문예창작전공 교수이자 아동청소년문학 비평지 『창비어린이』의 편집위원이다. EBS 프로그램 ‘라디오 멘토 부모’에서 여러 해 동안 어린이책을 매개로 상담해 왔다. 평론집 『거짓말하는 어른』 『어린이, 세 번째 사람』을 썼으며,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등을 같이 썼다. 그래픽노블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너와 나의 빨강』, 그림책 『쿵쿵이와 나』 『인어를 믿나요?』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사랑 사랑 사랑』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
오랫동안 활발한 비평 활동을 이어 온 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문예창작전공 교수이자 아동청소년문학 비평지 『창비어린이』의 편집위원이다. EBS 프로그램 ‘라디오 멘토 부모’에서 여러 해 동안 어린이책을 매개로 상담해 왔다. 평론집 『거짓말하는 어른』 『어린이, 세 번째 사람』을 썼으며, 『그림책, 한국의 작가들』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등을 같이 썼다. 그래픽노블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너와 나의 빨강』, 그림책 『쿵쿵이와 나』 『인어를 믿나요?』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사랑 사랑 사랑』 『도시에 물이 차올라요』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할머니의 뜰에서』 『무엇이든, 언젠가는』, 동화 『여덟 공주와 마법 거울』을 비롯한 여러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지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67g | 259*213*10mm
ISBN13
978896413788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신발 끈 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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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10*213mm | 36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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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아이에게 실패는 없습니다. 성장을 위한 또 하나의 도전입니다.

신발 끈 묶기는 주인공이 직면한 또 하나의 도전입니다. 그네타기도 높은 미끄럼틀도 아이들에겐
새로운 도전이 됩니다. 실수할 때도 있지만 그것을 실패로 여기지 않고,
다시 용기를 내어 도전하는 이야기는 우리 아이의 마음을 단단하게 자라게 합니다.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있잖아. 그네 알아?” 이야기의 주인공은 친구와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소개합니다. 친구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이들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반복되는 구조로 재미를 더합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이 첫 장으로 이어지는 독창적인 구성은 책을 다시 펼치게 만들며, 실수는 끝이아니라 도전의 한 과정임을 알게 합니다.

추천평

어린이가 이루어 낸 작은 성공을 응원하고 그날의 뿌듯함을 잊지 않도록 돕는 책이다.
잘 안 되더라도 다시 하면 된다는 스프링 같은 용기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다.
처음 끈 달린 신발을 신던 기쁨을 기억한다면 우리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어린이는 물론, 실수가 두려워서 도전하지 못하는 모든 이에게 권한다. - 김지은 (아동문학 평론가)
어린이들이 자라면서 스스로 도전하는 순간은 참 소중합니다. 이 그림책은 바로 그 작지만 의미 있는 도전과 성장의 순간을 따뜻하게 담아낸 책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린이에게 성장이라는 것은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 어제 못했던 일을 오늘 다시 해보고, 작은 성공을 경험하며 스스로를 믿게 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신발끈을 매는 작은 도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성장의 기쁨과 성취감을 자연스럽게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무언가를 처음 시도하는 어린이에게 필요한 것은 서두르는 마음보다 “천천히 해도 괜찮아, 다시 해 보자”라는 격려일 것입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작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반복해서 시도하는 힘과 스스로 해냈다는 자신감을 마음껏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나도 해 볼래!”에서 시작된 작은 도전이
“나도 할 수 있어!”라는 큰 자신감으로 자라나는 그림책.
어린이들의 사랑스러운 성장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이현정 (인천경찰청어린이집 원장)
신발 끈을 매는 것은 대근육이 먼저 발달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어려운 활동이죠! 손가락의 미세한 소근육을 이용하여 운동화 끈의 매듭을 묶는 어려움을 성공하고 자신감을 갖고, 실패해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다시 시도하는 도전정신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게 만드는 책입니다.
신발 끈을 맨다는 지극한 현실에서 "할 수 있어" 라는 자신감의 씨앗을 심어주고
풀어져도 "다시 하면 돼" 라는 도전 정신을 줄기 삼아
"형님이 되는거야"라고 자존감의 열매를 맺게 하는 동화입니다. - 김태형 (유아체육교실 플레잉스포츠 교육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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