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칠상
金七想
국내작가
작가이미지
김칠상
국내작가
김칠상 작가는 스타트업을 운영하던 기업인 출신이다. 사건에 연루되어 6개월간 구치소에 수감됐고, 이후 무죄가 확정됐다. 수감 기간 휴대폰과 인터넷이 차단된 환경에서 생활했으며, 이 경험은 자신의 삶과 사고 습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도파민 디톡스에 대한 관심은 여기서 시작됐다. 『브레인 미라클 댄싱』은 그 경험을 31일 실행 프로그램으로 정리한 첫 책이다. 휴대폰도 인터넷도 사라진 침묵 속에서 자신의 뇌와 욕망, 두려움을 정면으로 마주했고, 고전 잠언의 지혜와 극한의 체험, 현대 뇌과학의 통찰을 결합해 하나의 질문에 도달했다. "인간은 스스로의 뇌를 다시 설계할 수 있는가?" 그 질문에서 태어난 첫 책이 『브레인 미라클 댄싱』이다. 필명 '칠상(七想)'은 그를 다시 태어나게 한 독방의 번호에서 가져온 이름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