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크리에이터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20대에 진돗개 ‘풍이’를 만나면서 삶의 방향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풍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기 시작했고, 그 기록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자연스럽게 크리에이터의 길을 걷게 되었다. 지금은 ‘풍이 누나’로 더 익숙한 크리에이터이자 풍이의 가장 가까운 가족으로, 유쾌하고 따뜻한 일상을 전하고 있다.
풍이와 함께 진돗개의 매력과 반려의 의미를 알리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평범한 일상에서 시작된 기록은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응원을 얻었다. 그 사랑에 힘입어 풍이는 청년의 날 크리에이터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풍이를 만나 직업도 일상도 달라졌지만, 여전히 가장 좋아하는 일은 풍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그 순간을 기록하는 것이다.
20대의 청춘을 함께한 풍이와의 시간을 담은 『진똑개 풍이』가 첫 번째 에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