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마크플랜 Creative Director 건축설계, 실내환경 디자인, 디자인경영을 전공하고 건축 디자인 및 공공 미술 분야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공간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공간을 단순한 물리적 환경이 아닌 사람의 경험과 기억이 축적되는 무대로 바라보며, 디자인을 통해 장소에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저를 통해 공간을 바라보는 자신의 감각과 철학을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