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비만으로 미래를 불안해하던 시기를 지나 트레이너라는 직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경력 3년 만에 서울시 우수 기업 브랜드로 선정된 10년 업력 회사에서 역대 최고 PT 매출을 기록했으며, 현재는 점장으로서 고객을 지도하고 여러 트레이너의 교육을 맡고 있다.
소개를 통한 결제가 꾸준히 이어질 만큼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 왔고,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으며 트레이닝 세미나를 열어 현장에서 얻은 경험을 나누고 있다.
자신이 성공한 방식이 다른 사람에게도 통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후배 교육에 힘썼고, 경력이 없던 후배들이 빠르게 자립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지켜보았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 수업, 재결제, 소개의 전 과정을 47가지 행동 원칙으로 정리했다. 기술만이 아니라 진심과 책임감으로 고객의 삶을 돕는 트레이너의 길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