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미동
국내작가
작가이미지
미동
국내작가
초록에 둘러싸인 교회에서 싱그러운 사람들과 예배를 드린다. 그렇게 시작되는 일주일을 좋아한다. 누군가를 웃게 하는 순간과 하루의 끝 애인과 누워 오늘의 행복 세 가지를 나누는 시간을 가장 사랑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