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열고 질문으로 스스로 길을 찾도록 돕는 독서교육 브랜드 ‘웨이북(WAYBOOK)’ 대표이자 독서코칭 전문가이다. 두 딸을 위한 ‘엄마표 그림책 육아’를 시작으로 10년 가까이 도서관과 문화센터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어린이들을 만나왔다.
아이들의 ‘마음씨, 말솜씨, 글솜씨’가 올바르게 자랄 때 삶을 주도하는 힘이 길러진다고 믿는다. 아이들이 신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기쁨을 느끼고 세상과 다정하게 소통하며 자신만의 건강한 세계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