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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리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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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리
국내작가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의 의미를 26년째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 고민을 붙들고 있던 어느 날 “아이의 눈으로 회인탐구”를 만났다. 아이의 눈으로 보려 애쓸수록 그 시선 끝에 먼저 서 있는 것은 나 자신이었고, 아이에게 건넨 눈빛은 돌아와 나를 비추고 있었다. 그 빛을 “서울새빛아이눈” 선생님들과 함께 나누며 아이와 교사가 함께 자라는 길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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