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균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한국교회사를 전공했다. 2017년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선교사로 뉴질랜드에 파송되어 이민자로 살아가며 선교와 목회를 경험했다.
뉴질랜드 오타고대학교 신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최초의 한국인으로, 선교사로서 선교학을, 이민자로서 이민자 신학을, 한국인이자 아시아인으로서 아시아 신학을 연구하고 있다.
학술지에 칼럼과 논문을 발표하고 국제 학술대회에서 연구를 발표해 왔으며, 오클랜드에서 이주+다문화신학연구소(MMTRC)를 설립하여 이주와 다문화, 신학에 관한 연구를 이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