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에서 3년간 예술미학을 강의하며 AI 시대 인간의 몸과 예술의 철학적 의미를 연구해 왔다.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에서 학사·석사를,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무용, 예술철학, 무용미학, 무용교육을 기반으로 AI와 몸, 기술과 예술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다. 연구는 한국무용 리터러시를 중심으로 AI 시대의 몸과 예술철학, 무용과 기술, 스마트교육, 댄스필름, 무용미학 등으로 확장해 왔으며, 국내 KCI와 국제 AHCI·SSCI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한국연구재단 연구과제를 수행하였다. 국립극장 달오름극장과 서울남산국악당에서 개인 창작공연을 선보였으며, 전통춤과 현대기술을 바탕으로 AI 시대 인간의 몸과 예술의 가치를 탐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