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소설과 청소년 문학, 동화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서사를 빚어온 작가입니다. 2012년 장편소설 『한량별곡』을 시작으로 9편의 장르소설을 발표했으며, 청소년 소설 『부끄부끄 체인지』, 『네가 우주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하면』, 『아카시아처럼 달콤하게 스며온』과 동화 『조용조용한 아이』, 『무지갯빛 기다림』 등 지금까지 총 15권의 소설과 동화를 세상에 펴냈습니다. 어린이에 대한 따스한 마음, 모든 생명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따뜻한 세계를 만들기 위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