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부사관 전역 후 300만 원으로 지방 소액 경매부터 시작해서 수도권과 서울까지 투자 영역을 넓혀온 실전 투자자다. 밤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낮에는 경매 입찰하는 시기를 거쳐, 현재까지 개인 명의로 100건 이상의 부동산을 낙찰받았다.
실전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을 시작하여 지금은 6년 차 경매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수강생을 교육해왔다. 수강생들의 실제 낙찰 사례는 300건 이상이며, 이를 통해 창출된 수익은 100억 원 이상이다.
현재 구독자 15만 명의 유튜브 채널 ‘부동산2인자’와 ‘부동산2인자 학원’을 운영하며, 소액 경매부터 시작한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누구나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기준으로 전달하는 베테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