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선수로 학창시절을 보냈고, 용인대학교 총학생회장을 했다. 대한체육회에서 체육 행정과 전국 규모 대회 운영을 익혔다. 이후 국회 보좌진으로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정책·예산·법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원했으며, 스포츠 IT 기업으로 옮겨 10년 가까이 선수등록·경기기록·통합정보시스템 등 공공 스포츠 정보화 사업의 최전선에서 일해 왔다. 선수?행정?입법?기술이라는 네 개의 현장을 모두 거친 경험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현재 진진시스템 대외협력본부장으로 공공 IT 사업기획·PM·대외협력을 총괄하며, 가톨릭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석·박사통합과정에서 AI를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