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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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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못하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서, 16년째 기사를 쓰고 있다. 더 나은 사회에 티끌만큼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다는 욕심을 내려놓지 못해서. 결국 뙤약볕 아래서 해양 쓰레기를 뒤지고 다녔고, 그때 받은 충격을 더 많은 사람에게 고스란히 전하고 싶어 오늘도 일을 그만두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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