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기도 속에서 은혜의 삶을 가꾼다. 한양대 재학 중 MBC 대학가요제에 출전하여 금상 수상(내가 좋아하는 화가) 후 MBC FM DJ와 KBS ‘영화는 테마다’를 진행하며 노래 속 삶을 살았다. 사회복지사, 바리스타, 음악심리지도사, 캐드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기상청 기후변화 강사 후 현재 예담의 부소장과 찬양목사를 천직으로 건축과 사역의 길을 걷고 있다. 이관개방증과 심각한 청각과민을 기도로 극복하고, 토이푸들 조이(Joy)의 입양으로 기쁨과 감사의 시간 속에서 지난 해 ‘기적이 일어났어요’ 치유 앨범을 냈다. 〈영혼 치유〉를 목표로 찬양목사가 걸어가야 할 긍휼의 세상, 이미 예비하신 사명의 길을 걸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