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테헤란에서 태어났다. 국립테헤란예술대학교에서 미술과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어린이를 위한 단편과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으로 영화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1987년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발표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이후 <클로즈 업>, <올리브 나무 사이로> 등을 발표했으며
1997년 <체리 향기>가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2000년대 이후 디지털 카메라를 활용한 획기적인 작품을 다수 제작했으며
<텐>, <사랑을 카피하다>, <사랑에 빠진 것처럼> 등 걸작을 남겼다.
2016년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