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피자를 만드는 피자이올로(pizzaiolo). 배낭여행으로 간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먹은 마르게리타를 잊지 못하고 그 길로 저명한 마에스트로들을 찾아가 피자를 배우기 시작했다. 2013년 한국에서 ‘핏제리아오’를 창업해 건강하고 맛있는 피자를 알리기 시작했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메트로 피자 장인 인증을 받았다. 이어 파르마 피자월드 챔피언쉽과 이탈리아 로마 피자월드컵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지금은 세계의 각종 대회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베라 피자 마에스트로 인증을 바탕으로 학교를 설립해 후배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