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크리스티나 리베라 가르사
Cristina Rivera Garza
해외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크리스티나 리베라 가르사
해외작가 문학가
1964년 멕시코 타마울리파스주의 국경 도시 마타모로스에서 태어났다.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하고 휴스턴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휴스턴대학교 히스패닉학과 석좌교수로 재직하며 자신이 창설한 스페인어 창작 박사과정을 이끌고 있다. 소설과 시, 에세이와 논픽션을 넘나들며 역사와 기억, 몸과 언어, 젠더와 폭력, 국경과 이동을 다루어 왔다. 아카이브와 타인의 목소리를 문학 안으로 불러들이고 글쓰기의 형식을 끊임없이 실험하며, 오늘날 라틴아메리카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꼽힌다. 소설로 『아무도 내가 우는 것을 보지 못할 것이다Nadie me vera llorar』(1999), 『장골능La cresta de Ilion』(2002), 『죽음이 나를 덮친다La muerte me da』(2007), 『타이가 열병El mal de la taiga』(2012), 『목화의 자서전Autobiografia del algodon』(2020), 『지상Terrestre』(2025) 등을 펴냈다.

에세이와 논픽션으로는 멕시코 종합정신병원의 기록에서 환자들의 삶을 읽어낸 『라 카스타녜다La Castaneda』(2010), 멕시코 사회의 폭력과 고통을 응시한 『애도하기Dolerse』(2011), 폭력과 글쓰기, 탈전유의 문제를 사유한 『길들지 않는 죽은 자들Los muertos indociles』(2013), 후안 룰포의 삶과 작품을 좇은 『안개인지 연기인지 뭔지가 자욱했다Habia mucha neblina o humo o no se que』(2016), 살해된 여동생이 남긴 기록과 주변의 증언으로 그의 삶을 복원한 『릴리아나의 무적의 여름El invencible verano de Liliana』(2021) 등을 출간했다. 시인으로서 그간 낸 다섯 권의 시집은 시 전집 『내 이름은 여기 없는 몸Me llamo cuerpo que no esta』(2023)에 한데 묶였다. 소르 후아나 이네스 데 라 크루스 문학상을 두 차례 받았으며, 안나 제거스상, 로제 카유아상, 셜리 잭슨상, 호세 도노소 이베로아메리카 문학상, 하비에르 비야우루티아상, 퓰리처상 등을 수상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