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다. 학창 시절에는 직접 그린 그림을 친구들에게 선물하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그림은 언제나 삶의 기쁨과 위로가 되어 주었다.
일상 속에서도 펜을 놓지 않고, 시간이 날 때마다 꾸준히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어 가고 있다. 꿈을 접지 않고 간직하고 있기에 기회는 주어진다고 믿고 있다.
언젠가는 자신의 이름을 건 개인 전시회를 열어 더 많은 사람과 작품을 통해 소통하는 것이 가장 큰 꿈이다. 오늘도 그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며, 진심이 담긴 그림으로 세상과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