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부터 7년 동안 <경향신문> <동아일보> <조선일보> <매일경제> 등을 배달했다.
남는 1부를 가져가, 옥편을 펴놓고 한자를 한 자 한 자 찾아가며 읽었다.
신문 ‘배달’이 아닌 신문 ‘기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웠다. 광운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미국 잡지 한국판 기자 등으로 활동했다.
코스닥 상장기업 공채, 미국·캐나다·베트남 등에서의 일과 사업, 많은 세상을 경험했다.
현재는 공무원이다. 2016년 안산시청에서 시작해 지금은 경기도의회 소속이다.
글과 영상 등으로 의정 활동을 홍보하는 뉴미디어팀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