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콜린 우다드Colin Woodard
살베레지나대학 펠 국제관계·공공정책센터 내 네이션후드랩 설립자이자 소장이다.
왕립지리학회의 펠로이자, 미니애폴리스에 기반을 둔 헬스파트너스 연구소 방문학자이며, 『폴리티코』 기고가다. 북미 지역주의, 미국 국가 정체성의 사회학, 그리고 식민지 과거가 현재를 어떻게 형성하는지 분석하는 데 가장 권위 있는 전문가 중 한 명이다.
『포틀랜드 프레스 헤럴드』와 『메인 선데이 텔레그램』 전문 기자로 활동하던 시절 조지 폴크상을 수상했고(2012), ‘올해의 메인주 기자’로 선정됐으며(2014), 퓰리처상 해설 보도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다(2016). 또한 제인 배글리 레먼 공공옹호상을 수상했으며, 존스홉킨스대학 고등국제학대학원에서 퓨 국제 저널리즘 펠로십을 받았고, 『워싱턴포스트』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주 의회 기자’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크로니클 오브 하이어 에듀케이션』 해외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50여 개국과 7개 대륙을 취재했고, 특히 동유럽의 공산주의 붕괴와 그 여파를 보도했다. 또한 디스커버리 채널, 히스토리 채널, 넷플릭스, 스미스소니언 채널 등에서 TV 다큐멘터리 전문가로 활동했다.
그의 저서 『분열하는 제국』과 『미국적 성격』은 메인주 문학상 논픽션 부문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하나의 미국: 미국 국가 정체성의 서사를 구축하기 위한 투쟁』 『해적의 공화국』 『랍스터 해변』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