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더는 김명재, 문태호가 함께 만드는 운동 콘텐츠 팀이다. 김명재는 해군 특수전전단 UDT, 문태호는 해양경찰 출신이다. 누구보다 혹독하게 몸을 써 본 두 사람이지만, 결국 몸을 지키는 것은 특별한 운동 하나가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기본적인 움직임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어렵고 거창한 운동보다 흔들고, 숨 쉬고, 딛고, 뻗고, 버티는 몸의 근본에 집중한다. 90만 구독자의 유튜브 채널 〈뻔더〉에서 맨몸운동, 스트레칭, 모빌리티, 러닝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움직임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