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순 세무사는 1993년에 국세청에 입직(7급 공채)하여 2023.6월에 강남세무서장으로 퇴직하였습니다. 국세청 재직 중에는 일선 세무서와 지방국세청에서 세원관리 업무와 조사실무를 하였고, 국세청에서는 국제조세분야 기획업무를 두루 경험하였습니다. 주일한국대사관에서 세무협력관(2014.8.~2017.8.)으로 근무하면서 일본의 BEPS(세원잠식과 소득이전) 대응을 위한 제도설계 과정을 분석하여 해외금융계좌 신고제도, 출국세, 금융정보자동정보교환 등 국제거래를 이용한 탈세방지를 위해 새로운 제도 도입과 개선을 위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퇴직 후에는 가현세무법인(강남지점)에서 중소기업 세무자문, 가업승계 설계, 세무조사· 불복 대응 등 다양한 세무업무를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사법교육원 교수, 강남구청 재건축정비사업 추정분담금 심의위원과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정치학사(1989)
● 요꼬하마국립대학교 조세법 석사(2006)
주요 경력
● (현) 가현세무법인 강남지점 대표세무사
● (현)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
● (현) 한국사법교육원 교수
● (현) 강남구청 재건축정비사업 추정분담금 심의위원
● (전) 강남세무서장(2023.6. 퇴직)
● (전) 국세청 국제조세담당관
● (전)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 (전) 경기광주세무서장
● (전) 주일본국대한민국대사관 세무협력관
● (전) 국세청 차장실
● (전) 안양세무서 조사과장
● (전) 안산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 (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 (전) 안산세무서 부가가치세과(199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