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강토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김강토
국내작가 문학가
백세희 작가와 7년 동안 교제했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가 세상에 나오기 전, 블로그에서 우연히 읽은 초고에 매료되어 연락을 주고받다 연인이 되었다. 작가의 가족, 친구들과도 가깝게 지냈고, 첫 책의 펀딩부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았다. 본업은 음악을 만들고 가르치는 일이지만 글을 읽고 쓰는 것도 좋아한다. 「그날의 편지」에서 「네 계절이 지나고」까지, 연인을 떠나보낸 뒤의 사계절을 기록했다. 책 말미에 수록된 곡 「비체(非體)」를 만들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