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외국어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꿈꾸던 영어교사가 되었다. 결혼과 출산 이후 진로를 다시 고민하며 교직을 떠났다. 웅진다책 아동도서 세일즈와 암웨이 비즈니스를 거쳐, 현재 보험설계사로 커리어를 확장하고 있다.
문화와 예술을 사랑한다. 음악과 연주회, 전시회, 드라마를 좋아한다. 공연을 보고 배우를 응원하는 시간에서 일상의 활력을 얻는다. 늘 사람을 사랑하고 돕고 싶다. 일이든 사람이든 좋아하는 대상에 마음을 쏟으며, 살아갈 힘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