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설계하고 사람을 연결하는 멀티브랜딩 전문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25년 넘게 국내 패션·유통 기업에서 디자이너와 상품 기획자로 일하며 다수의 브랜드의 시작과 성장을 함께했다. 테라앤코 대표로 디자인부터 생산, 유통까지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미감을 바탕으로 브랜드 론칭과 리브랜딩을 이끌고 있다. 시프트소사이어티 대표로서 한석준의 퍼스널 브랜딩 연구회, 안지환의 보이스살롱을 기획했으며,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드래프트클럽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