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에는 특허·직무발명으로 포스코 전사 발명왕을 2회 수상하고,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40대에는 기업 강사로 활동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통과 리더십을 강의했다.
50대에는 집필에 전념해 강의기법·리더십·소통 분야의 단행본 28권을 출간했다.
현재 정년을 앞둔 포스코(POSCO) 38년 차 직장인으로, 광양신문 소통 칼럼 연재와 집필을 병행
하며 화담(和談) 김해원이라는 이름으로 삶과 조직을 잇는 소통을 탐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