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뉴스레터 〈모어 투 댓 More To That〉의 발행인.
한국계 미국인으로 돈과 일,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을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다. 간결한 문장과 단순한 그림으로 삶의 본질을 꿰뚫는 철학적 사유를 담아내며 독자들 사이에서 ‘인터넷의 철학자’라는 찬사를 얻었다.
그가 발행하는 뉴스레터 〈모어 투 댓〉은 4만 2천 명이 구독하고,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넘기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전하고 있다.
《내면의 나침반》은 그의 첫 책으로, 독립 출판물로는 이례적으로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가 되어 영미권 출판계의 주목을 받았고, 현재까지 여덟 개 나라에 판권을 수출했다.
모건 하우절, 닉 매기울리 같은 베스트셀러 작가들도 일찍이 그의 통찰을 알아보고, 각자의 책 《돈의 방정식》과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에 그의 문장을 직접 인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