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2D, UI, 이펙트를 가리지 않고 게임 아트를 직접 만드는 전천후 아티스트다. 엔씨소프트에서 3D 그래픽 디자이너로 게임 일을 시작했고, 2004년 IMC게임즈에 합류해 그라나도 에스파다 총괄 제작을 맡았으며 울프나이츠, 트리 오브 세이비어, 위치헌터 등 여러 프로젝트를 거쳤다. ㈜일구공오와 ㈜AuraSoft 대표를 지냈다. 생성 모델이 나온 뒤로 화풍 학습 모델(로라)을 직접 1,000개 넘게 만들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기획 결정을 SAM에게 맡기고 전투 연출과 제작 도구, 배경 루프, 아이소 지도, 효과음과 음악과 이펙트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