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 동국대 경영대학원에서 문화경영학을 전공했다. 삼성, SK, CJ의 미디어 및 콘텐츠 사업 현장에서 전략과 실무를 두루 담당했다. CJ ENM R&D센터와 IP개발센터를 이끌면서 기술과 스토리를 통한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했다.
‘AI와 레거시 콘텐츠 사업자의 변화’를 출간했고, 한국경제신문에서 ‘이종민의 콘텐츠 비하인드’를 연재하며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비즈니스와 기술의 언어를 넘어 서사의 온기를 나누는 소설가를 꿈꾼다.
장편소설 『우리 집 로봇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