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성균관대학교 프랑스어권문화융합연구소 책임연구원이며, 성균관대학교 미래인문학 기반 사회혁신 창업교육연구단에서 BK연구교수로 재직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밀란 쿤데라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연구 분야는 프랑스 및 프랑스어권 현대소설로, 특히 퀘벡의 현대소설에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가브리엘 앙틸의 『132번 도로에서』에 나타난 지역성 연구」(2026), 「기욤 비뇨의 『바람을 찾아서』에 나타난 정체성 회복의 여정」(2025), 「밀란 쿤데라의 소설 속 가족의 이미지를 통해 본 가벼움과 무거움」(2023) 등이 있다. (ruangel@skku.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