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편성채널 MBN에서 사회 생활을 시작한 후, 피키캐스트, 아웃스탠딩, 트레바리 등 주목받는 미디어-콘텐츠 스타트업에서 일했다. 2020년부터는 개인 회사인 ‘프로젝트 썸원’을 운영하고 있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한 뉴스레터 ‘썸원의 Summary&Edit’는 현재 2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고, 독자적인 멤버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 썸원은 멤버십 기반의 IP 비즈니스를 하는 회사로, 콘텐츠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연결하고, 이를 IP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책 또한 프로젝트 썸원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