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 분야를 개척해 온 수학자이자 AI 연구자, 기업가. 인간처럼 다양한 문제를 학습하고 추론하며 새로운 상황에 일반화할수 있는 AI를 오랫동안 연구해 왔다. 오늘날 AI 산업의 핵심 개념인 AGI라는 용어와 연구를 대중화해 ‘AGI의 아버지’라 불린다. 또한 거대 빅테크 기업들이 초인공지능(ASI) 권력을 독점하는 것을 막기 위해 ASI 동맹을 출범했다. 오랜 시간 AGI 학회 회장, 오픈코그 재단 회장, 휴머니티+ 부회장 등을 지내왔다. 현재는 자신이 창립한 싱귤래리티넷과 로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CEO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AGI에서 ASI로 이어지는 기술적·사회적 전환을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