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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법상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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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법상
국내작가 문학가
1986년 2월 출생. 솔직하게 쓰는 게 유일한 무기라고 믿는다. 잘 정리된 위로보다 서툴게 흔들리는 진심을 택했다. 불혹의 나이로 넘어갔어도 여전히 유혹에 쉽게 흔들리며 아직도 자신을 잘 알지 못하지만, 그래도 계속 써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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