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의 든든한 랜선 담임이자 14년 차 현직 초등교사. 서울교육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1급 정교사다. 아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세심한 지도와 격려로 저마다의 성장을 돕고 있다. 특히 한 아이를 함께 길러 내는 동반자인 학부모와의 소통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 학교와 가정이 같은 방향으로 아이의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고민에 귀 기울이며, 아이의 강점을 발견하고 키워 주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알파맘’이라는 이름으로 6만 팔로워와 소통하고 있다. 학교생활부터 공부 습관, 친구 관계까지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를 나누며, 오늘도 아이들이 행복하고 자신감 있게 성장할 수 있는 길을 함께 찾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