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교회
2001년 부산 개금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해 동일교회, 김해중앙교회에서 청년과 다음세대를 섬겼다. 2011년 미국 오렌지카운티 충현장로교회 부목사로 부임한 뒤, 제2대 담임목사로 목회하면서 이민 교회의 현실과 다음세대의 고민을 깊이 경험했다. 그리고 교회를 단순한 조직이 아니라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사람을 잇고, 사랑과 헌신으로 교회와 세상을 잇는 공동체로 바라보게 되었다. 2025년 제자들과 함께 이음교회를 개척하여 한 영혼을 품고 세우는 관계 중심의 목회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도 말씀, 제자훈련, 다음세대, 공동체의 회복을 중심에 두고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잇는 교회를 꿈꾸며 목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