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교회
혼자 있는 것이 편하지만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도 좋아한다. 주일학교 때 어린이 찬양대를 하며 가끔 솔로를 했지만, 독창대회에서 부끄러워 울고 말았다. 그 뒤로 하고 싶은 것이 있어도 선뜻 나서지 못했다. 그럼에도 맡겨지면 최선을 다했다. 창의적이고 완벽을 추구하다 보니 생각이 많다. 어릴 때부터 교회가 좋았고 교회 모임이 즐거웠다. 신앙의 본을 보여 주신 부모님, 좋은 교회에서 좋은 멘토 좋은 친구, 선후배들을 만난 것이 축복이다. 서울시민교회에서 신앙생활했고, 고려신학대학원, 영국 케이펀리신학교(Capernwray Bible School)에서 공부했다. 수영로교회에서 교구 및 교구팀장, 전문특화총괄 사역을 하다 2022년 8월 올리브교회를 개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