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모델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 피팅 모델로 일을 시작해 브랜드 촬영과 영상 콘텐츠로 활동을 넓혀왔다. 나스, 올리브영, 다이슨, 디스커버리, 뉴발란스 등의 브랜드 촬영과 뮤직비디오에 참여하며 모델로 활동했으며, 롱샴(Longchamp)과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함께한 숏폼 크리에이터 발굴 프로젝트 ‘마이 유니버스’에 최종 선발되어 화보에 참여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유로네’에서는 패션과 뷰티, 일상의 취향을 자신의 시선으로 전한다.
프리랜서이자 창작자로 살아가며 일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스스로 선택해왔다. 새로운 일을 꿈꾸고 도전하는 동안 남과 비교하며 지치기도, 완벽하게 해내고 싶어 시작을 미루기도 했다. 그때마다 일기와 낙서, 블로그에 마음을 적으며 자신이 무엇을 느끼고 원하는지 살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