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광고등학교 수학 교사. 교실에서 수학을 가르치며, 학생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수업과 평가를 만들기 위해 고민해 왔다. AI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수업을 실천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교사 연수와 강의를 통해 동료 교사들과 나누고 있다. 『성장하는 교사, 다섯 가지 질문』을 함께 썼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교육학과 박사 과정에서 교육공학을 전공하고 있다. AI가 답을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좋은 질문을 던지는 힘을 기르는 것이 수학 수업의 몫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