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중에 태어나 공고를 졸업하고 18살에 석탄 미분기 운전원이 되었고 악전고투, 발전소 일을 하면서 대학을 다녔고 원자력 건설에 투신하여 30년을 일했다.
원자력으로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전기요금이 값싼 나라가 되는 기적이 일어나고 대한민국 경제가 일어서는 가운데서 많은 일을 하였고 많은 일을 보았다.
그리고 지금 탈원전과 태양광과 풍력으로 한국전력이 거덜나고 대한민국이 무너지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바다 건너에서 가슴을 치고 앉았다.
[약력]
-1951년 3월 2일 출생
-대구공업고등학교 졸업
-1969년 2월(18세) 한국전력 입사, 영월화력 석탄미분기 운전원
-부산화력발전소 근무와 대학을 병행, 1979년 동아대학교 졸업
-1979년 고리원자력 1호기 복수탈염설비 증설공사 수행
-1982년 원자력 7,8호기 건설요원 해외훈련(미국 벡텔사)
-1983-1988 영광원자력 1,2호기 건설 기계기술과장
-1988-1992 영광원자력 3,4호기 원자로 및 터빈발전기 담당 과장
-1993-1994 울진원자력 3,4호기 공사운영부장
-1995-1998 뉴욕사무소 기술부장
-1998 12, 한국전력 퇴직
-2004 뉴욕 ATS 신대원 M.Div. 졸업, 목회자(현재 은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