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정연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김정연
국내작가 문학가
길을 걷다 문득 멈춰 서서 카메라를 켜기도 하고, 좋아하는 노래를 반복해서 듣는 사람. 시 한 편의 여백은 언제나 지워진 문장들의 무덤이다. 그 무덤을 만드는 일을 줄곧 해 왔고, 이제는 남의 시를 읽을 때도 자꾸 그 아래를 들여다보는 버릇이 생겼다. 가사도 오래 들여다본다. 몇 줄 안 되는 후렴구에 몇 달을 매달리는 이들로부터 이유 모를 안도감을 느낀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