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학과 정책학을 연구한 후에 2000년부터 과학기술 R&D 정책, 자연과 공학, 공공기술 사업화와 창업 지원 전문가로 활동해오고 있다.
공학(벤처경영) 박사로 국회에서 일했으며, 과학기술부 장관 정책보좌관, 공공기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자연과 우주에 대한 탐구, 인생·사람과 관계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길렀다. 세상 만물이 스스로 그러한 것처럼, 자연(自然)스러운 것이 마땅히 그래야 하는 당연(當然)해지는 날까지, 질문의 힘으로 글을 쓰고 싶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