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사단은 이 시대의 신앙인중 가장 약한 부분을 노려서 교묘하게 이용한답니다. 비록 전목사님의 부정적인 면은 어찌 도덕적으로 용서 받겠습니까.. 하지만 우리는 이 시대의 젊고 패기 있었던 사람을 이렇게 잃게 된다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다시 일어나서 미래의 젊은 크리스천들이 본인처럼 격지 않을 수 있는 굳건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yes24 입장에서야 책을 많이 사게 하니까 관심작가겠지만 아직까지 이 사람을 여기 두는 것은 yes24가 좀 제정신이 아닌것 같네요.
네가 쓴 책들을 기도원에서 곰곰히 읽어라. 그리고 네가 설교시간에 한 아이들에대한 선동들을 곰곰히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네가 한 행동에 대해 피해자와 너의 가족을 두고 곰곰히 생각해 보아라. 그리고 사라져 침묵하여라.
목사님 기도할께요. 힘내세요. 넘어지셨어도 주님권능으로 다시 전진하세요.
생각해보니 지난 10여년간 목사님 설교만 인터넷으로 열심히 들었지 목사님과 제가 다니는 교회들의 목사님들을 위해서 열심히 기도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회개합니다. 그 동안 받은 것 만큼 목사님을 위해서 매일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회복시켜 주시고 하나님께서 다시 허락하실 때 목사님 설교 다시 들을 수 있기 바래요. 강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