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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규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48년 출생
출생지
경상남도 동래
직업
작가
데뷔작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작가이미지
서진규
국내작가 문학가
공장 직공에서 미군 장교를 거쳐 하버드대학교 박사로 거듭난 ‘희망의 증거’ 서진규. 그는 1948년 부산시 기장군에서 태어나 충북 제천에서 중학교를 마치고 서울 풍문여고를 졸업했다. 공장 직공, 식당 종업원 등으로 일하다가 1971년 가정부를 모집한다는 직업소개소의 광고를 보고 단신으로 도미했다. 1975년 결혼을 하고 이듬해 3월에 딸 조성아 씨를 낳았다. 그러나 그해 11월 순탄치 않은 결혼생활을 피해 미 육군에 자원입대했으며 딸 성아 씨를 데리고 미국, 한국, 독일, 일본 등지에서 근무했다.

1972년 뉴욕 퀸스칼리지를 시작으로 여섯 군데 대학을 거쳐 1987년 입학 15년 만에 메릴랜드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990년 마흔세 살에 하버드대 석사과정에 입학하면서 군인과 학자의 길을 함께 걷다 1996년 소령으로 예편했다. 그 사이 성아 씨가 하버드대에 입학하면서 하버드대 동문 모녀가 되었고, 나이 예순을 한 해 앞둔 2006년 하버드대 입학 16년 만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출간 후 한국과 세계를 오가며 동기부여 강연자(Motivational Speaker)로 활동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했다. 펴낸 책으로는 《꿈꾸는 엄마로 산다는 것》 《희망 수업》 《서진규의 희망》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나는 항상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싶었다. 나를 보고 누군가가 꿈을 꿀 수 있게 된다는 생각은 언제나 내 가슴을 벅차게 했다. 그래서 군인이 되었고 하버드 박사가 되었다. 여자로서 꿈에 도전할 때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숱한 문제에 부딪혔다. 그때마다 ‘성취’라는 매력을 맛보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 그럴 때, 나는 나를 이끌어줄 수 있는 누군가가 혹은 어떤 방법론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다. 이 책에는 그런 방법론이 담겨 있어 좋았다. 더불어 내가 고민했던 것을 똑같이 고민하고 있을 한국의 젊은 여성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 반가웠다. 이 땅의 모든 젊은 여성들이 자신의 어려움을 이겨내어 또다시 누군가의 희망이 되는 꿈. 나는 이 책에서 그 가능성을 본다.
  • 작은 조각배에 의지해 자신의 배보다 훨씬 크고 힘센 청새치 한 마리와 이틀 밤낮을 싸우는 늙은 어부. 생의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그 힘겨운 싸움에서 주인공은 어머니의 품과도 같은 바다와 만나고, 형제와도 같은 청새치를 얻는다. 그리고 그 모든 것은 자신이 돌아가야 할 곳이자 있어야 할 곳. 바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는 깨달음을 얻는 이야기가 이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일 것이다. 나는 항상 자신을 포기하지 말라고 책과 강단에서 말해왔다. 그래야만 내가 나를 돕는다고. 이 작품의 주인공은 숙명과도 같은 삶의 시련을 모두 받아들이면서도 결코 자신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잊지 않는다. 미래가 없는 사람은 현재의 삶에 거침이 없다. 그러나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은 사람은 현재의 자신을 살핀다. 돌아갈 곳이 없는 사람은 끝없이 뻗어 나간다. 반면에 돌아갈 곳이 있는 사람은 욕망을 멈추고 희망을 얻어 복귀한다. 희망과 탐욕을 가르는 경계는 지켜야 할 것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아닐까. 나는 이 작품에서 내가 지켜야 할 것과 나눠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심각하게 고민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 고민은 내 삶에 중요한 자양분이 되었다.

작가 인터뷰

  • 서진규 “이보다 더 좋은 직업이 있을까”
    2014.09.11.
  •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습니다 - 서진규
    2005.08.16.

작품 밑줄긋기

p.261
꿈을 읽고 좌절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내 삶을 통해 당장은 길이 보이지 않지만 꿈과 용기를 가지고 도전하다 보면길이 나타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나는 그들에게 작으나마 분명하게 존재하는'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은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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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1958년9월29일생으로많은사람들의도움이필요한사람에게도움주고싶고정의구현과본인의발전을위해방송대법대2학2학기재학중열심히열정적으로성공하겠습니다.최수영

    6******U 2014.11.17. 오전 11:3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