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데뷔작은 불과 서른의 나이에 만든 '에이리언 3'였으며 브래드 피트와 모건 프리만 그리고 기네스 펠트로가 출연했던 '세븐'으로 비평가들의 호평과 흥행 성공을 얻었다. 항상 인간의 어둡고, 파격적인 상황들에 관심을 가져 온 그는 '파이트 클럽'으로 또 한번 화제를 모은 그는 이후 '패닉룸''조디악'등을 감독했으며 2009년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로, 2011년 '소셜 네트워크'로 아카데미 감독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필모그래피]
에이리언 3(1992)|감독
세븐 (1995)|감독
더 게임 (1997)(1997)|감독
파이트 클럽(1999)|감독
패닉 룸(2002)|감독
조디악(2007)|감독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8)|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