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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우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56년 08월 11일
출생지
서울
직업
대학교수
작가이미지
장영우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국대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문학평론 활동을 시작해 《중용의 글쓰기》·《아리랑 연구》·《소설의 운명, 소설의 미래》·《우리 시대의 소설, 우리 시대의 작가》·《거울과 벽》·《연기의 시학》 등 평론집을 상재했다. 지금은 동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를 정년 퇴임하고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동국대학교 국문과 졸
동국대학교 대학원 문학박사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횡격막이 없는 개를 살리려는 지구수비대 세 소년과 쓰리걸즈 세 소녀의 순수하고 따뜻한 대결 이야기!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소년 소녀가 병든 개를 돌보면서 생명의 존엄함과 돌봄의 고귀한 가치를 깨닫는다. 아이들이 방송에 출연한 대목에 이르러선 절로 가슴이 먹먹해진다. 문경민 작가의 내공이 빛나는 작품.
  • 서철수의 시는 전통적 서정시의 문법을 따른다. 까다로운 개인적 상징이나 비유에 기대지 않고 ‘바람·비·꽃’ 등을 객관적 상관물로 활용하여 독자를 친근하고 편안한 시세계로 인도한다. 그의 시는 맑고 투명하여 독자가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예전에 어느 유명한 시인의, 청탁 받은 시가 완성되면 아내에게 보여주는데, 아내가 알 듯한 표정을 지으면 불안하고, 모르겠다고 머리를 흔들면 안심하고 발표했다는, 글을 본 기억이 있다. 시를 어렵게 쓰는 것과 쉽게 쓰는 것은 그 시인의 성향과 기호에 따른 것이어서 시비是非를 따질 문제가 아니지만, 굳이 시를 어렵게 쓰려는 기벽奇癖은 동의하기 어렵다. 서철수는 자신의 약점을 숨기지 않고 정직하게 드러냄으로써 깊이와 여운을 충족시킬 수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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