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이사 일은증권을 시작으로 대우증권을 거쳐 교보증권에 몸담고 있다. 주식 시장의 최일선에서 ‘트레이더’로 살아온 증권 업계의 산증인이다. 시스템 트레이딩인 MP+와 지능형 HTS를 개발했고 최고의 시황 전문가, 투자 교육 전문가로 명성을 떨쳤다. 저서로는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심리》,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기술》, 《차트를 알면 초단타 품절 되서 매매 타이밍이 보인다》 등이 있다.
투자자들은 시황 판단이나 기업 가치 평가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공부한다. 하지만 대부분 미래에 대한 예측이어서 종종 곤경에 처하기도 한다. 그래서 ‘미래의 전망을 복잡한 금융기법으로 해석하지 말고 상식과 조화의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팁이 마음에 와닿는다. 기술적 분석은 과거와 현재, 미래의 이벤트에 대한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되어 그려진 그림이다. 기초부터 쉽게 설명한 이 책으로 적절한 툴을 배우면 수익은 물론, 큰 위험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