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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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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부_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

1장 투기라는 모험
2장 주가의 흐름을 파악하라
3장 선도주를 따른다
4장 내 손안의 돈
5장 부의 기회, 전환점
6장 100만 달러짜리 실수
7장 300만 달러의 수익

2부_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기술

8장 리버모어와 《월스트리트 매거진》과의 대담
9장 투자를 대하는 리버모어의 자세
10장 리버모어와 제임스 R. 킨의 공통점
11장 리버모어와 주식시장
12장 성공한 투기자의 매매 방식
13장 자금을 확보하라
14장 리버모어가 선택한 주식
15장 핵심은 피라미딩 기법이다
16장 시장과 대결한 리버모어

3부_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 해석

17장 월가의 영웅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18장 시장을 읽는 방법
19장 리버모어의 다섯 가지 원칙
20장 매매를 잘한다는 것

부록_ 제시 리버모어의 시장 핵심 분석

리버모어 시장 핵심 분석에 대한 주가 기록표와 설명

제시 리버모어의 연보

저자 소개 3

제시 리버모어

관심작가 알림신청
 

Jesse Livermore

농부가 되라는 아버지의 말에 꿈 많았던 14세 소년, 제시 리버모어는 가출을 결심했다. 이른 아침 집을 떠나려는 아들에게 어머니는 5달러를 그의 손에 쥐여주었고, 그 길로 바로 도시로 향했다. 그는 보스턴의 사설 거래소(Bucket Shop)에서 시세판 사환으로서 커다란 칠판에 호가를 적는 일을 했다. 리버모어는 주가를 받아적으며 그 주가들 사이에서 어떤 일련의 규칙을 발견했다. 그렇게 주가에서 흐름을 발견하며 투자에 자신이 생겼을 때쯤, 같이 일하는 동료의 권유로 함께 투자를 시작했다. 그의 나이 15세였다. 첫 수익으로 3.15달러를 얻고 나서 투자를 계속하며 자신감과 함께
농부가 되라는 아버지의 말에 꿈 많았던 14세 소년, 제시 리버모어는 가출을 결심했다. 이른 아침 집을 떠나려는 아들에게 어머니는 5달러를 그의 손에 쥐여주었고, 그 길로 바로 도시로 향했다. 그는 보스턴의 사설 거래소(Bucket Shop)에서 시세판 사환으로서 커다란 칠판에 호가를 적는 일을 했다. 리버모어는 주가를 받아적으며 그 주가들 사이에서 어떤 일련의 규칙을 발견했다. 그렇게 주가에서 흐름을 발견하며 투자에 자신이 생겼을 때쯤, 같이 일하는 동료의 권유로 함께 투자를 시작했다. 그의 나이 15세였다. 첫 수익으로 3.15달러를 얻고 나서 투자를 계속하며 자신감과 함께 수익도 늘렸다. 그는 그렇게 전업투자자의 길로 들어섰다. 강세장일 때 선도주를 계속해서 매수하고, 약세장에는 공매도로 수익을 거두는 기법으로 부를 빠르게 쌓았다. 그의 나이 30세 때 금융업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던 J.P. 모건도 리버모어에게 공매도를 중지해달라고 부탁할 정도로 시장에서 큰손이 되었다. 1929년 월스트리트 대폭락에도 1억 달러(현재 한화 약 2조 원)의 수익을 얻으며 ‘월스트리트의 큰 곰’이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다.
리버모어는 전 세계 역사상 개인투자자로 가장 큰 수익을 거둬들인 전설의 거인이다. ‘추세매매의 아버지’이자 ‘월가의 큰 곰’인 그는 오늘날까지 모멘텀 투자에 있어서 교과서라 불릴 만한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How to Trade in Stocks)』을 남겼다. 이 책은 그가 살아생전 집필한 단 한 권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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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 테솔 대학원에서 번역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성 디지털대학교 실용외국어학과 외래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월』, 『2030 축의 전환』, 『어떻게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나의 기억을 보라』, 『응급실의 크리스마스』, 『노동, 성, 권력』, 『구스타프 소나타』, 『라이트 위 로스트』, 『빌리지 이펙트』,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동물농장-내 인생을 위한 세계문학 5』, 『고대 그리스의 영웅들』, 『내가 너의 친구가 돼줄게』, 『크
삼육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 테솔 대학원에서 번역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성 디지털대학교 실용외국어학과 외래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월』, 『2030 축의 전환』, 『어떻게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나의 기억을 보라』, 『응급실의 크리스마스』, 『노동, 성, 권력』, 『구스타프 소나타』, 『라이트 위 로스트』, 『빌리지 이펙트』,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동물농장-내 인생을 위한 세계문학 5』, 『고대 그리스의 영웅들』, 『내가 너의 친구가 돼줄게』, 『크리에이티브란 무엇인가』, 『탁월함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아들은 원래 그렇게 태어났다』, 『해결사가 필요해』, 『세상은 왜 존재하는가』, 『성의 죽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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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박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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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Byoung chang ,별명 - 스페큐

교보증권 이사 일은증권을 시작으로 대우증권을 거쳐 교보증권에 몸담고 있다. 주식 시장의 최일선에서 ‘트레이더’로 살아온 증권 업계의 산증인이다. 시스템 트레이딩인 MP+와 지능형 HTS를 개발했고 최고의 시황 전문가, 투자 교육 전문가로 명성을 떨쳤다. 저서로는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심리》,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기술》, 《차트를 알면 초단타 품절 되서 매매 타이밍이 보인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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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536g | 153*225*17mm
ISBN13
9791190977777

책 속으로

투기는 도박판과 대단히 비슷하다. 돈을 걸 때마다 그만큼 돈을 따고 싶다. 판이 벌어질 때마다 모든 판에 다 끼고 싶다. 그것이 바로 게임에 참여하는 우리 인간의 본성이다. 비록 정도의 차이는 있다 하더라도 우리는 모두 이런 비슷한 약점이 있으며 투자자 혹은 투기자에게는 이것이 가장 무서운 적이다. 이 약점을 이겨낼 수 없다면 결국 큰 손해를 보게 될 것이다.
--- p.26

이와 마찬가지로 이전의 수준에서 가격이 지나치게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로 주식을 사들여서는 절대 안 된다. 그렇게 주가가 떨어졌다면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 주식의 현재 가격 수준이 낮아 보일지라도 그 실질적인 가치와 비교할 때 여전히 과도하게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 p.35

그런데 여기서 경험상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하고 말았다. 시장이 열리기도 전에 특정 가격을 지정해 주문을 내버렸던 것이다. 유혹 때문에 판단력이 흐려지면서 나는 1.61달러에 500만 부셸에 대한 매수 주문을 냈다. 전날 종가보다 3센트 낮은 가격이었다. 시장이 열리자 가격은 1.61달러에서 1.54달러 안에서 형성되었다. 나는 이렇게 중얼거렸다. “어기면 안 되는 규칙을 어겼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지.”
--- p.100

최근 있었던 《월스트리트 매거진》과의 대담에서 리버모어는 이렇게 말했다. “경제 문제에 관련된 기본 지식을 익히고 관심 있는 기업의 재무 상태, 연혁, 생산 능력이나 관련 업종의 상태 등 모든 내용을 철저하게 파악하지 않으면 결코 주식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없다. 또한 주식시장에서 왕도란 없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조사하고 연구해야 한다.”
--- p.125

제시 리버모어는 젊은 시절 사설 거래소를 드나들며 이런 규칙들을 배웠다. 거래소에서는 아주 적은 액수의 보증금만 가지고도 주식을 매매할 수 있었지만 그 얼마 되지 않는 보증금을 다 날린 뒤 그는 자신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는 근거를 낱낱이 기록해두었다고 한다. 이런 초창기 경험을 통해 그는 손실을 줄이는 일의 장점과 필요성을 모두 깨달았다. 때때로 다른 많은 사람처럼 원칙에서 벗어나기도 했지만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그런 교훈을 배울 수 있었다.
--- pp.158~159

켄 피셔는 리버모어가 1930년대 세 단계의 불패 전술을 구사했다고 말한다. 첫째, 거대한 규모로 매수나 매도 포지션을 취한다. 둘째, 주변에 소문을 낸다. 셋째, 따라붙는 묻지 마 투지꾼들에게 팔아넘긴다. 1925년, 곡물 거래에서 입은 300만 달러의 손실을 만회할 때, 그는 은밀하게 작전 세력을 지휘하면서 한 종목을 1년 이내에 19달러에서 74달러로 끌어올렸다. 제시 리버모어의 투기 기법에 문제가 있었다고 하지만, 그가 추세를 읽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으로 매매했을 때 큰 성공을 했다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 p.193

“주가 시세표를 통해 전달되는 시세와 정보를 제대로 해석하는 것은 내 평생의 소명이자 천직이며, 가장 좋아하는 일이다. 이 수수께끼를 풀었다고 누가 상금을 주는 건 아니지만 수수께끼의 해답을 따라 행동하면 보상으로 돈이 생긴다. 정보 해석을 등한시했을 때 따라오는 벌칙이 바로 파산이다. 안타깝지만 나도 파산을 몇 번 경험했다. 나는 내가 스스로 정한 원칙을 어겼을 때는 돈을 잃었고 반대로 원칙을 지켰을 때는 돈을 벌었다.”

--- pp.212~213

출판사 리뷰

아마존 투자 분야 밀리언셀러
200만 「삼프로TV」 강력 추천 도서
전 세계 애널리스트들의 필독서
제시 리버모어가 살아생전 집필한 단 한 권의 책!

“월스트리트에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모든 것이 변해도 주식시장이 변하지 않는 건 바로 인간의 본성이 절대로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_ 제시 리버모어

전 세계 역사상 하루 만에 가장 큰돈을 번 개인투자자
100년이 지난 지금도 그의 수익률을 넘지 못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힌 투자의 고전은 바로 ‘추세매매의 아버지’이자 ‘월스트리트의 큰 곰’으로 알려진 제시 리버모어가 쓴 유일한 책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How to Trade in Stocks)』이다. 투자고전 중에서도 고전으로 불리는 이유는 리버모어가 투자를 시작한 15세 때부터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약 50년 동안 시장을 겪으며 정립한 자신만의 투자 철학과 원칙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았기 때문이다.

리버모어는 1929년 월스트리트 대폭락에도 1억 달러(현재 한화 약 2조 원)의 수익을 얻으며 개인투자자로서 전 세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강세장일 때 선도주를 계속해서 매수하고, 약세장에는 공매도로 수익을 거두는 모멘텀 기법으로 부를 빠르게 쌓았기 때문에 그가 집필한 이 책을 모멘텀 기법의 교과서라 부른다. “사람들의 의견은 종종 빗나가기도 하지만 시장은 결코 틀린 적이 없다”라고 말한 제시 리버모어는 다른 사람의 의견보다 시장의 추세를 읽고 참을성을 가지고 투자에 임했다. 10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듯 그의 투자 원칙은 투자자가 성공 투자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을 안내한다.

가장 빨리 성공하는 지름길
거장이 간 길을 따라가라


리버모어는 15세 때 사설 거래소에서 투자를 시작하며 ‘몰빵소년’이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높은 수익률을 자랑했고, 20세 때까지 1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뉴욕의 월스트리트로 무대를 옮겼을 때 그는 첫 번째 파산을 경험한다. 상황을 모두 예측했으나 사설 거래소와 뉴욕 증권거래소의 시스템 차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던 게 실패의 원인이었다.

그는 사설 거래소에서 재기에 성공했다. 스스로 투자 원칙을 정립하며 시장의 변동성에도 흔들리지 않고 3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변인의 이야기를 듣고 투자해 면화와 밀 선물시장에서 100만 달러의 손실을 보았다. 리버모어는 스스로 원칙을 깼을 때 파산할 정도로 큰 위기를 겪었고, 반대로 자신이 정립한 투자 원칙을 지킬 때마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의 성공 투자의 원칙과 실패의 요인을 모두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에 담았다. 또한 이 책의 부록에는 1940년 초판본에 실렸던 리버모어의 주가 기록표를 그대로 옮겨놓았다. 100년 전의 주식시장은 지금과 다르지만, 주가의 흐름은 일정한 패턴으로 계속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전설의 투자 비법은 모두 공개되었다. 독자들은 그가 성공했던 길을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

“많은 사람이 노력하지만 모두 잘 되는 것은 아니다.
리버모어가 성공할 수 있었던 건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지켰기 때문이다.”
_ 리처드 와이코프

월가의 영웅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입체적으로 리버모어의 투자 원칙을 해석하다


제시 리버모어의 투자 원칙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이 책에서는 1900년대 성공한 투자자이자 언론인으로서 막강한 부를 누렸던 리처드 와이코프의 글을 2부에 실었다. 와이코프는 『월스트리트 매거진』의 발행인이자 에디터로 1920년대까지 제시 리버모어를 인터뷰했던 글들을 모아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기술(Jess Livermore’s Methods of Trading in Stocks)』을 출간했다. 리버모어가 스스로 밝힌 투자 원칙뿐만 아니라 리버모어가 어떻게 원칙을 세우고 지킬 수 있었는지, 그리고 시장을 대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확인할 수 있다.

3부에서는 성장주 투자의 대가인 필립 피셔의 아들이자 PSR(주가매출비율)이라는 시장 예측 방법을 개발한 켄 피셔가 말한 제시 리버모어도 살펴볼 수 있다. 켄 피셔는 리버모어를 ‘실패한 투기꾼’으로 소개한다. 사물이나 현상을 이해하기 위해 ‘비교’해 보는 것처럼, 누군가를 이해할 때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닌 다른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다각도로 살펴보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제시 리버모어가 직접 쓴 자신의 철학과 원칙, 그 당시 성공한 투자자이자 언론인이었던 와이코프의 입장에서 본 리버모어, 그리고 현대의 켄 피셔까지 비교해서 볼 수 있다.

또한 초대형 베스트셀러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기술』의 박병창 저자의 꼼꼼한 감수를 받아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시장에서 어떻게 투자 원칙을 세우고 투자에 임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추천평

100년 전과 지금의 투자 환경은 너무나도 다르다. 그럼에도 여전히 투자자들이 고전을 찾는 이유는 인간의 본성이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 것과 주가 움직임의 기본적인 움직임이 변함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투자자들에게 투자의 고전인 「월가의 영웅들」 시리즈를 추천한다. 특히 시리즈 1권인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은 리버모어의 투자 초년기부터의 실패와 성공의 심리적 경험을 설명함으로써 투자자의 심리를 일깨워주고 있다. 이 책은 복잡한 투자 이론이 아닌 현실적인 매매 원칙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박병창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심리』 저자)
「월가의 영웅들」 시리즈 첫 책은 제시 리버모어가 직접 쓴 유일한 책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이다. 주식, 부동산, 파생상품, 가상화폐, 외환시장 등에서 큰 성공을 거둔 투자의 고수들은 한결같이 제시 리버모어의 매매 원칙을 따른다. 이 책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인간의 본능과 투자 습관이 무엇인지 정확히 나열하고 있으며, 성공 투자를 위해서는 시장의 흐름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그에 관련된 주옥같은 방법론이 담겨 있다. -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월가의 영웅들」 시리즈는 투자에 있어서 깊이 있는 태도를 배울 수 있는 고전이다. 주식투자는 가치투자와 모멘텀 투자로 나눌 수 있다.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은 모멘텀 투자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모멘텀 투자에 관하여 공부가 필요하다. 가치투자의 전설은 워런 버핏이지만 모멘텀 투자의 전설은 제시 리버모어다. 그렇기에 이 책은 모멘텀 투자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모멘텀 투자를 통해 큰 부를 일군 그만의 투자 원칙과 투자 방법이 깊이 있게, 그리고 무척 쉽게 쓰여 있다. 모멘텀 투자의 기본기를 배우는데 이보다 훌륭한 책은 없다. -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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