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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파동이론과 법칙 01 자연의 리듬에는 인간 활동이 포함된다 02 숫자 ‘5’에 담긴 우주의 비밀 03 파동 이해하기 04 파동의 규모를 표기하는 방법 05 파동 더 자세히 이해하기 06 시장의 변화 속도와 거래량, 파동과 관련 있다! 07 차트 속에서 파동 찾기 08 파동 움직임을 알면 매수?매도 제대로 할 수 있다 09 약세장에 나타난 신기한 현상 10 주식시장 밖의 파동이론 2부 파이낸셜 월드 칼럼 01 ‘파동이론’이란 무엇인가? 02 파동이론으로 주가 예측하기 03 시장 상황이 가장 유리할 때를 찾는다 04 다양한 규모의 파동을 구분하는 방법 05 파동이론 실전 사용법 06 5파동으로 미리 보는 상승 돌파와 하향 돌파 07 비정상적인 조정 파동까지 알면 시장 흐름이 보인다 08 삼각형 조정의 특징 09 ‘연장’이 가장 중요하다 10 주기 안에 주기 안에 주기 있다 11 추세의 반전 타이밍, 파동으로 찾는다 12 주가 지수의 주기 vs. 개별 종목의 주기 3부 에세이 01 파동이론의 기본 02 얼어붙은 시장의 투자 심리 03 미국 역사의 두 주기 04 시장의 미래 패턴 4부 자연의 법칙: 우주의 비밀 서문 01 대발견! ‘61.8’ 02 자연의 법칙에 우연은 없다 03 주기의 저점을 기다릴 것 04 인간 활동의 3가지 특징 05 조정 패턴 알아보기 06 연장 파동의 모든 것 07 비정상적인 고점은 상승 신호일까? 08 ‘5-3-5-3’의 법칙 09 로그 척도 vs. 산술 척도 10 패턴의 출현 11 13년 삼각형의 3가지 패턴 12 인플레이션을 파악하는 방법 13 파동이론으로 설명하는 금 가격 14 파동이론으로 설명하는 특허 시장 15 런던 주가가 급등하면 미국 주가도 급등할까? 16 파동이론으로 설명하는 다우존스 철도 지수 17 뉴스는 힘이 없다 18 차트를 그리는 방법 19 파동은 이미 미래를 보여줬다! 20 종목을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7가지 21 파동이론과 대피라미드의 상관관계 22 움직이는 모든 것은 파동이 된다 23 주식시장에는 바닥이 없다 24 감정의 주기, 33일~36일 25 피타고라스, 파동이론의 실마리가 되다 26 부수적인 이야기 27 강세장에 나타난 현상 28 결론 참고문헌 5부 엘리어트의 삶 01 1번째 파동: 형성 02 2번째 파동: 되돌림 03 3번째 파동: 도약 04 4번째 파동: 폭락 05 5번째 파동: 삶의 완결 06 엘리어트 이후의 파동이론 엘리어트의 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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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을 향한 관심이 한결같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측의 정확성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지는 성공은 마구잡이일 수밖에 없었다. 시장 동향에 대처하려고 시도했던 사람들은 주가의 많은 부분이 심리적 현상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시장의 변동에는 규칙성이 작용한다는 사실, 달리 말해 주가의 움직임이 리듬 또는 질서를 따른다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했다.
--- p.16 10년, 1년, 1개월, 1주, 1일, 1시간 단위 변동을 기준으로 주식시장의 패턴을 파악하면 지난 10년의 어떤 기간에 해당하는 추세도 헷갈리지 않는다. 몇 년, 몇 월뿐 아니라 며칠, 몇 시, 심지어 몇 분까지 대규모 강세장이 끝나는 시점을 파악할 수 있다. 시장은 대형 주기부터 가장 미세한 주기에 걸쳐 최종 고점에 이르기까지 더 작은 규모에서 5개의 파동을 완성해야 한다. --- p.37 때로 예상치 못한 뉴스나 갑작스런 사건이 특히 감정을 자극한다면 조정 파동 사이의 거리가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 있다. 그렇지만 파동의 수나 시장의 이면에 있는 운율적 규칙성은 그대로 유지된다. 심지어 전쟁이 주기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경기가 침체되면서 형성된 사회의 동요를 전쟁의 원인이라 하는 것이 훨씬 타당해 보일 정도이다. --- p.104 나는 여러 해에 걸쳐 확보된 데이터를 독자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주가의 움직임 안에서 특정한 변화가 반복되는 것을 관찰했다. 이 변화 역시 누구나 피해 갈 수 없는 자연법칙을 따르는 것으로 보였다. 그중 특정한 원칙이 진화했고 나는 이 원칙을 오랜 기간에 걸쳐 세심하게 검증했다. --- p.153 모든 인간 활동은 ‘패턴’ ‘시간’ ‘비율’이라는 3가지 뚜렷한 특징을 지닌다. 이 모두는 피보나치수열을 따른다. 파동을 해석할 수 있게 되면, 그 지식을 모든 움직임에 적용할 수 있다. 주식, 채권, 곡물, 면화, 커피의 가격과 앞서 언급한 다른 모든 활동에도 같은 규칙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 p.197 3개의 충격 파동 1파동, 3파동, 5파동의 길이가 같은 경우는 극히 드물다. 3개 중 하나의 길이는 나머지 2개 중 가장 짧은 파동보다 상당히 길다. 특히 3파동은 1파동과 5파동보다 짧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또 중복은 4파동의 저점이 1파동의 고점보다 낮다는 의미이다. 그래서는 안 된다. 4파동의 저점은 반드시 1파동의 고점보다 높아야 한다. --- p.215 많은 주식 분석 서비스와 신문의 경제 평론가들은 줄곧 현재 일어나는 사건이 상승과 하락의 원인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일간 뉴스와 시장 동향을 활용할 수 있다. 하나를 다른 하나에 끼워 맞추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뉴스가 없는데 시장이 등락하면 그들은 해당 동향이 ‘기술적’인 것이라고 말한다. --- p.283 1935년 3월 13일, 폐장 직전에 다우지수는 당일 저가 근처에서 마감하고 있었다. 그때 엘리어트는 콜린스에게 유명한 전보를 보냈다. 그 단호한 내용은 이랬다. “(다우의) 부정적인 암시에도 불구하고 모든 지수가 마지막 저점을 찍고 있다.” 콜린스는 다음 날인 1935년 3월 14일, 목요일 아침에 이 전보를 읽었다. 이날은 그해 산업 지수가 마지막 저점을 찍은 날이었다. 또한 전보 발송 전날인 3월 12일 화요일에는 철도 지수가 마지막 저점을 찍었다. --- p.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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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에세이』수록
거장의 명작을 가장 완전하게 만나다! 《배런스(Barron’s)》 《파이낸셜 월드(Financial World)》 강력 추천 도서! 페이지2 투자고전 시리즈 「월가의 영웅들」 두 번째, 『엘리어트 파동이론』에는 병에 걸려 일찍 은퇴해야 했던 엘리어트가 이를 극복하고 파동이론을 세상에 발표하며 투자 자문가로 직업을 바꾼 이후 소수의 고객에게만 제공했던 『에세이』를 ‘국내 최초’로 수록했다. 엘리어트는 주가 추세뿐만 아니라 여러 영역, 특히 인간의 감정과 활동 또한 자연법칙의 영향을 벗어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파동이론을 적용하여 ‘주기’를 파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주기’란 어떤 일이 나타나고서 다음번에 되풀이되기 전까지의 기간으로 반복의 의미를 담고 있다. 반복되는 과정에서는 어떤 공통적인 특징이 관찰되는데 이러한 특징을 파악하면 불확실해 보이는 것도 예측 가능하다고 보았다. 주가 추세에 이를 적용하여 딱 맞는 매수·매도 타이밍을 정하는 것이 파동이론의 목표이다. 『에세이』에는 엘리어트가 초기 파동이론을 ‘형성’한 이후 고심했던 과정들이 녹아 있다. 우리는 이를 통해 초기 파론이동의 형성부터 엘리어트가 생을 마감하기 전 집필한 파동이론의 종결까지 어떻게 발전되어 나가는지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나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으로 폭락장을 피했다” 지난 백 년간 유일하게 검증된 차트분석법 투자자라면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엘리어트 파동이론』 “시장은 같은 뉴스에 상승하기도, 하락하기도 한다 주가를 움직이는 건 뉴스가 아닌 파동이다” _랠프 넬슨 엘리어트 1987년 10월 19일 월요일, 다우존스 산업 지수(다우지수)가 하루 만에 22.6%나 떨어졌다. 미국 주식시장이 개장한 이래 최악의 폭락이었다. 경기는 회복되고 있었고 금리도 안정적으로 내리고 있었으므로 ‘주가의 상승을 기대해도 좋다’는 말들만 쏟아지던 때였다. ‘블랙 먼데이(Black Monday)’는 그렇게 예고 없이 시장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이 가운데 정 반대편에서 대폭락의 가능성을 예고한 사람이 있었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을 계승한 로버트 프렉터 주니어는 파동이론으로 시장을 분석하고 나서 대폭락을 예견했는데 결과가 들어맞은 것이다. 엘리어트 사후, 1960년대에 해밀턴 볼턴, A. J. 프로스트 순으로 조용히 명맥을 유지해오던 ‘엘리어트 파동이론’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월가에는 ‘뉴스를 시장에 맞춘다’는 격언이 있다. 뉴스가 시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나중에 시장이 뉴스에 등급을 매겨 중요도를 정한다는 의미이다. 엘리어트는 이 말에 동의했다. 그는 지수를 분석하여 얻은 결과를 근거로 삼았고 주가는 똑같은 내용의 뉴스에도 때로는 상승하거나 때로는 하락한다고 덧붙였다. 주가의 움직임은 피보나치수열을 따르는 정해진 패턴과 파동의 비율을 통해 결정될 뿐 시장 상황과는 관계없다고 보았다. 엘리어트의 독창적인 시각은 기존의 기술적 지표로 설명되지 않는 가격의 움직임과 추세의 방향을 해석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투자자들은 이를 참고하여 시장을 관찰할 때 분별력을 높이고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정립할 때 도움을 받을 것이다. 더 빨리 성공하는 길은 롤 모델을 찾고 그의 길을 따르는 것뿐이다! 차트에 파동이론을 활용하는 이유는 현재 시장이 상승세인지 하락세인지 파악하기 위함이다. 그러면 앞으로의 주가 움직임을 예상하여 대응책을 마련할 수 있다. 엘리어트가 주식을 거래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타이밍’이었다. 그다음으로는 ‘거래할 종목을 선정’하는 것이었다. 엘리어트가 제안한 종목을 선정할 때 주의해야 할 7가지 사항을 소개한다. ① 원금 보존: 주식의 시장 가치가 변화하면서 생기는 수익이 주식의 배당률보다 훨씬 크다, 원금을 지키자 ② 강세장 고점: 강세장에서 각각의 종목이 고점을 형성하는 시기가 다르다, 이 타이밍을 노린다 ③ 약세장 저점: 약세장에서 모든 종목은 거의 같은 시기에 저점을 형성한다, 이 타이밍을 노린다 ④ 되새김 금지: 이전에 실패한 경험 때문에 특정 종목에 선입견을 품어서는 안 된다 ⑤ 거래량이 적은 종목: 파동을 관찰하기 힘들 정도로 거래량이 적은 종목은 수익률에 도움되지 않는다 ⑥ 내부 정보: 어떠한 경로로 알게 되었든 내부 정보를 통한 종목은 거래가 부진하거나 저가에 형성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다 ⑦ 검증된 주식: 주식은 ‘실험적 단계-창의적 단계-성년 단계’로 구분된다. 건강한 개발 상태에 이른 창의적 단계의 주식을 매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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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식시장에는 성공이라는 미명하에 쏟아진 비기들이 넘쳐흐르고 있다. 유행이 쏜살같이 지나듯이 매매 패턴도 빠르게 변화한다. 그러나 과거 없이는 현재나 미래도 있을 수 없다. 때로는 가장 처음으로 돌아가 하나씩 다시 점검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필요하다. 기술적 분석의 고전으로 잘 알려진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복잡하게 뒤얽힌 시장에서 투자의 ABC를 짚어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한봉호 (마하세븐, 『주식시장의 승부사들』 저자, 타스톡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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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의 가격의 움직임을 기술적으로 분석하는 지표는 정말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가장 독창적인 기법으로, 기존의 기술적 지표의 관점에서 설명할 수 없는 가격의 움직임과 추세의 방향성을 해석하는데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 물론 파동의 움직임을 해석하는 과정에 있어서 정량적이지 않고 주관성이 강하다는 일각의 비판도 있지만, 역설적으로 이 점이 기존의 전통적인 기술적 지표로 해석할 수 없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의 강력한 차별점이자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엘리어트 파동이론』은 엘리어트 파동의 기본 철학부터 실전적인 해석에 이르기까지 그 핵심을 간결하고도 심도 있게 잘 다루고 있다. 새로운 관점에서 차트를 해석하고 트레이딩에 응용하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systrader79(이우근) (『주식투자 ETF로 시작하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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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 파동이론을 접한 지 10년이 더 되었다. 주식시장뿐만 아니라 나의 삶 속에서 파동이론을 목격할 때마다 묘한 기분이 들곤 한다. 주식시장, 비즈니스, 감정 등 모든 것에는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다. 파동의 움직임처럼 내려가면 다시 오른다. 상황이 좋을 때도, 좋지 않을 때도 언제나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는 것. 나의 경험으로는 이 두 가지가 상승 파동의 연속성을 갖게 하는 원동력이었다. 『엘리어트 파동이론』만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때때로 독창적인 이론들은 투자 시야를 트이고 성공 가능성을 높여주기에 추천한다. - 강민우(돈깡)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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