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가난한 찰리의 연감을 도서관에서 빌려보는데 발번역에 충격받음. 돈 주고 사서 보지 않은 게 천만 다행임.
"가난한 찰리의 연감"을 보기로 결정하고 먼저 원서만 선택했는데, 번역서 댓글에서 번역 질이 나쁘다는 평이 많았거든요. 원서읽기던중 중간에 번역서를 샀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내용에 멀쩡한 "담낭"(gallbladder)을 잘라내는 의사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번역은 "방광"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부 읽은건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상당히 부실한 번역입니다. 판사(김영사)도 번역자도 빨리 이 책을 수거해 새로이 번역을 해야합니다. 환불 또는 교환까지 필요해 보여요. 찰리 멍거의 책을 이리 망가뜨릴수가 있나요?
<살아 있느 ㄴ것은 모두 게임을 한다> 좋은 내용의 책입니다. 번역감사합니다만, 실험 사례를 몇번을 읽어봐도 이해가 안됩니다. 번역이 이상한것같습니다. GPT에게 다시 정리해서 요약 시켜야 이해가 됩니다.. 번역 퀄리티에 대해 좀더 신경써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주식책은 번역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번역 수준이 너무 낮고, 말이 안되게 번역 해주셨네요. 저만 이런 생각 하는 건 아닌거 같아요. 그간 번역하신 주식 책들 감상평들 모니터링 한 번 해보세요.
번역 좀 신경써서 하시지 그러셨어요..